Quantcast

‘숨바꼭질’ 이유리, 아름다운 미모의 셀카 공개…‘나이 가늠 할 수 없는 미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예지 기자] ‘숨바꼭질’ 이유리가 자신의 SNS에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mbc#주말드라마#숨바꼭질#민채린 #LeeYuri #이유리 #LeeYoori#스타일리스트#박명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이유리는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특히, 사랑스러운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넘 이뻐요”,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숨바꼭질’은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 MBC에서 방송된다.

이유리는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했다.

그는 1980년 1월 28일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