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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 남편’ 대도서관, 갈 수록 잘생겨지는 외모…’방송의 힘?’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9.1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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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윰댕의 남편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갈 수록 잘생겨지는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 16일 대도서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택시 타고 수서역 가서 SRT 타고, 대구로 출발합니다! 이따 대구 #동성로 에서 만나요! #대도서관 #efun #efun2018 #대구게임축제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엄지척 포즈를 취한 대도서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대도서관 인스타그램
대도서관 인스타그램

특히 점점 뚜렷해지는 대도서관의 이목구비와 깔끔한 얼굴형,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1978년생인 대도서관의 나이는 41세. 1985년생으로 34세인 윰댕과는 일곱 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대도서관과 윰댕은 지난 2015년 6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현재 대도서관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약 186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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