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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지연수, 사랑스러운 일상 포착…‘붕어빵 부부’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9.1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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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지연수가 남편 일라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오전 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꽃집방문 오랜만에 폭풍수다로 11시까지 야근하신 김사장님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일라이와 지연수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옅게 미소 띠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쁜 꽃,예쁜 부부입니다”, “예쁜 연수 언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연수 인스타그램
지연수 인스타그램

일라이와 지연수의 나이는 각각 28세, 39세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혼인을 약속했으며, 슬하에 아들 민수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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