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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설’ 우주소녀, 놀라서 도망치는 다빈... 수빈은 홀로 남아 헛웃음만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09.1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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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16일 두 번째로 방송된 ‘도시전설’은 VR과 게임, 미스터리와 추리가 합쳐진 일명, ‘크로스미디어 프로젝트’라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기 걸그룹 우주소녀가 특별 출연해 VR 공간으로 떠나 곳곳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모습을 선보였다. 
‘도시전설’은 VR로 공개된 예고편 영상으로 이미 큰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KBS2 ‘도시전설’ 방송 캡처
KBS2 ‘도시전설’ 방송 캡처
KBS2 ‘도시전설’ 방송 캡처
KBS2 ‘도시전설’ 방송 캡처

녹화 방송을 마친 우주소녀 연정-여름-수빈-다영이 VR 체험을 하는 도중 기묘한 공간으로 빠진다.
어둡고 깜깜한 방에 갑작스럽게 갇힌 그녀들.
각자 방에서 나온 그녀들은 조금씩 단서를 찾으며 이곳이 학원이었다는 걸 알아낸다.
멀리서 들려오는 옛 뉴스 소리.
고아들과 관련된 뉴스였다.
다영은 식탁에 가득한 벌레를 보고 수빈은 놔둔 채 도망쳐 버린다. 해골마저 지나친 다영이 기겁하고 도망가자 수빈은 날 두고 가면 어떡하냐며 헛웃음만 나온다.

폭행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 아이들의 낙서와 일기장을 발견한 우주소녀 멤버들은 조금씩 지혜를 모으며 나아갔다. 
우주소녀는 과연 이 학원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까?
KBS2 ‘도시전설’은 2부작으로 16일 최종회 방송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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