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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설’ 우주소녀 연정-여름-수빈-다영, 갑작스러운 감금으로 울음 터트려...VR 공포 체험의 끝은 어디?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09.1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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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16일 두 번째로 방송된 ‘도시전설’은 VR과 게임, 미스터리와 추리가 합쳐진 일명, ‘크로스미디어 프로젝트’라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기 걸그룹 우주소녀가 특별 출연해 VR 공간으로 떠나 곳곳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모습을 선보였다. 
‘도시전설’은 VR로 공개된 예고편 영상으로 이미 큰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KBS2 ‘도시전설’ 방송 캡처
KBS2 ‘도시전설’ 방송 캡처

녹화 방송을 마친 우주소녀 연정-여름-수빈-다영이 VR 체험을 하는 도중 기묘한 공간으로 빠진다.
어둡고 깜깜한 방에 갑작스럽게 갇힌 그녀들.
좁은 방에는 알 수 없는 낙서가 가득한데다 해골까지 보인다.
밧줄에 묶여 있던 그녀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벌레 가득한 식탁과 또 다른 해골들.

겁 많은 다영은 울부짖으며 한 걸음도 못 나가고 있었는데...
남자 서울 마포 고아원, 서울 껌팔이 생활 등의 단서를 찾은 그녀들은 과연 이 방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까?
KBS2 ‘도시전설’은 2부작으로 16일 최종회 방송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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