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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 한복 입고 단아한 일상…‘갈수록 예뻐져’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9.1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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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수록 화려해지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정다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단아한 매력이 시선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더 예뻐지셨어요”, “보기좋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다은 인스타그램
정다은 인스타그램

정다은은 2017년 3월 조우종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 후 9월 딸 아윤을 낳았다.

1983년생인 정다은 아나운서의 나이는 올해 36세이며 1976년생인 조우종 아나운서의 나이는 올해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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