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부잣집 아들’ 이창엽, “나 뒤 봐주는 사람있다. 나하고 이렇게 끝내면 안 될 걸?” 예전 여자친구 경고에 난감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8.09.16 21:3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지연 기자]  

‘부잣집 아들’에서 이창엽(최용 역)의 예전 여자친구가 이창엽(최용 역)과 쉽게 헤어지지 않을 기세다.

 

 

16일 방송된 MBC ‘부잣집 아들’에서는 이창엽(최용 역)의 예전 여자친구가 이창엽(최용 역)과 쉽게 헤어지지 않을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용이가 자신의 가게 안에 들어섰다. 용이의 가게 안에는 용이가 경하를 잊기 위해 만났던 예전 여자친구가 앉아 있었다. 가게 안에 예전 여자친구가 앉아 있는 모습을 본 용이는 조금 당황한 표정이었다. 예전 여자친구는 서슬 퍼런 눈빛으로 용이를 바라보며 우리 관계가 당신 혼자 끝내자 한다고 끝내지는 게 아니라고 말했다. 용이는 예전 여자친구에게 곧바로 사과했다.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MBC ‘부잣집 아들’ 방송 캡처

 

하지만 예전 여자친구는 자신의 뒤를 봐주는 사람이 있다, 절대 순순히 물러나지는 않는다, 최용과 김경하에게 내가 당한 이상으로 갚아줘야하지 않겠냐고 경고했다. 최용은 계속 곤란한 표정으로 예전 여자친구를 바라봤다. 최용의 예전 여자친구는 자신은 지금도 끝낼 생각이 전혀 없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그리고는 김경하를 찾으며 묘한 웃음을 지었다.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45분, MBC에서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