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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설’ 판빙빙, 16일 생일에도 여전히 행방불명…‘작년에는 연인 리천에게 프러포즈 받아’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9.1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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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탈세 혐의를 일으킨 이후 3개월 째 실종된 판빙빙이 16일 생일에도 여전히 행방을 알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판빙빙은 행방이 묘연한 올해 생일과는 달리 작년 생일에 연인 리천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기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과거 판빙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us, forev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과 리천은 밝은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판빙빙 인스타그램
판빙빙 인스타그램

 

연인에게 생일파티와 프러포즈를 받고 기뻐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congrats.!”, “forever love”, “sweet~”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축하의 메세지를 전한 바 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 6월 전 중국중앙(CC)TV 진행자 추이융위안(崔永元)에 의해 탈세 혐의가 제기됐다.

이후 행방을 알 수 없어 중국 국민들과 네티즌들로부터 판빙빙이 중국 당국으로부터 감금을 당하고 있는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 됐으며 감금설, 사망설까지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또한 리천은 연인 판빙빙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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