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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이병헌X김태리, 유연석-김민정과 인사…일본에서 ‘의열단 지승현 만나고-김남희 살해 성공’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15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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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터 션샤인’에서 이병헌이 유연석과 김민정과 조선에서 마지막 인사를 하고 김태리와 일본에서 이별을 했다.
 
15일 tvN 주말드라마‘미스터 션샤인(미스터 선샤인)’에서는 애신(김태리)는 조선을 떠나기 전에 동매(유연석)을 찾아와서 “내 눈에 한번 더 띄면 너를 죽이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나를 돌려 세우는가”라고 말했다.
 

tvN‘미스터 션샤인’방송캡처
tvN‘미스터 션샤인’방송캡처

 

동매(유연석)은 밖에서 술을 마시는 유진(이병헌)에게 “술 취해 추락사하기 딱 좋은 곳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진(이병헌)은 “하려면 오늘이 기회다. 난 본국에 돌아간다”라고 하며 마지막 인사를 했다.
 
이어 유진(이병헌)은 글로리에서 히나(김민정)과 인사를 나눴다.
 
또 유진(이병헌)은 일본에 함께 가기 위해 나온 애신의 모습을 보고 내 마지막 조선이 이리 아름다우면 방도가 없는데라고 말했다. 
 
애신(김태리)은 기차 안에서 유진(이병헌)에게 반지를 끼워주고 “사랑하오 사랑하고 있었소”라고 했다. 
 
일본에 도착 후에 애신은 “여기서 헤어집시다”라고 말하고 헤어진 후에 눈물을 흘렸다. 
 

또 애신은 의열단 송영(지승현)을 만나고 유진(이병헌)은 타카시(김남희)를 살해하는데 성공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주말드라마‘미스터 션샤인(미스터 선샤인)’는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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