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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설’ 판빙빙, 남편 리천과의 결혼설-파혼설 재조명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09.15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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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감금설’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편 리천에도 이목이 모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판빙빙과 약혼자 리천의 사진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판빙빙의 아름다운 외모에 시선이 집중됐다.

리천-핀빙빙 / 온라인 커뮤니티
리천-핀빙빙 /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판빙빙은 약혼자인 리천과의 해외 결혼설, 파혼설이 연이어 불거진 바 있다. 판빙빙은 지난해 9월 리천에게 프러포즈를 받으며 결혼을 약속했다. 

하지만 프러포즈를 받은 지 1년여 만에 파혼설에 휩싸였다. 리천의 네 번째 손가락에 커플링이 사라졌고 이에 파혼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한편, 탈세, 망명설, 감금설 등으로 화제를 모은 판빙빙의 행방에 여전히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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