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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사바’ 윤시윤X박정철, 김병만과 대형 해먹 방방베드… 이다희 누워서 “너무 편하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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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는 윤시윤과 박정철이 김병만 족장과 정글에 대형 해먹 방방베드를 만들었다.
 
14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in 사바’편에서는 김병만 족장과 함께 후발대로 온 배우 박정철, 이다희, 가수 강남, 신화 에릭, 이민우, 앤디, 배우 윤시윤, 장동윤의 모습이 생존하는 모습이 나왔다.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sbs방송‘정글의 법칙’방송캡처

 
병만족은 쓰레기로 생존하던 것을 끝내고 제작진에게 제대로된 장비를 돌려받게 됐다.
 
병만족은 바다사냥팀과 정글팀으로 나뉘었는데 정글팀으로 김병만족장과 윤시윤, 박정철이 잠자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윤시윤과 박정철은 김병만의 지시대로 밧줄을 나무 사이로 이어서 대형 해먹을 만들기 시작했다.
 

또 바다에서 돌아온 이다희가 이들이 만든 방방베드위에 누워서 “너무 편하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정글의 법칙in 사바’편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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