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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무서운 장면이 없는데 역대급 공포 영화?…“남자 셋이 손잡고 봤어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9.1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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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영화 ‘컨저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4일 밤 ‘컨저링’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지난 2013년 개봉한 ‘컨저링’은 ‘직쏘’, ‘애나벨:인형의 주인’을 작업한 제임스완 감독의 작품이다.

영화 ‘컨저링’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영화 ‘컨저링’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영화에는 베라 파미가, 패트릭 윌슨, 릴리 테일러, 론 리빙스턴, 조이 킹 등이 출연했다.

‘컨저링’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믿을 수 없겠지만… 이것은 실화다!

1971년 로드 아일랜드, 해리스빌. 페론 가족은 꿈에 그리던 새 집으로 이사를 간다. 

물론 1863년에 그 집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을 전혀 몰랐다. 
또한 그 이후에 일어난 많은 무서운 사건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 

이 가족은 그 집에서 겪은 일이 너무 무서워서 한 마디라도 외부에 언급하는 것을 거절했었다. 지금까지는···.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컨저링 결말도 좋았음ㅠㅠ”, “간만에 찾아온 공포 영화가 최고였다”, “이런 게 진짜 공포 아닐까”, “남자 셋이 손 잡고 봤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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