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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톰 크루즈-헨리 카빌-사이먼 페그 등, 내한 당시 ‘새삼 화제’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9.1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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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내한 당시가 새삼 화제다. 

최근 톰 크루즈는 자신의 트위터에 “Thank you, Seoul for such a warm welcome! #MissionImpossible Fallou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톰 크루즈, 맥쿼리 감독과 사이먼 페그, 헨리 카빌의 모습이 담겨있다.  

톰 크루즈 공식 SNS
톰 크루즈 공식 SNS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한편, 한국에서도 656만 관객을 동원했던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시리즈 역대흥행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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