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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어지럼증 호소한 선미 ‘사이렌’ 무대 공개, 컨디션 저하로 수척해 보이는 모습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9.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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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뮤직뱅크’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해 생방송 무대를 불참한 선미의 무대가 공개됐다.

14일 KBS2 ‘뮤직뱅크’에서는 갑작스럽게 병원을 찾아 생방송 무대를 불참하게 됐다고 소속사 측에서 공식입장을 밝힌 선미의 무대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선미는 이날 오후에 있었던 뮤직뱅크 사전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신속히 이동해 진료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고 잇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뮤직뱅크’ 측은 선미의 무대를 공개했는데, 해당 무대가 이날 사전 녹화된 것인지 아니면 다른 날 촬영된 녹화분인지는 입장을 따로 밝히지 않았다.

공개된 ‘사이렌’ 무대 영상에서 보여진 선미는 평소보다 수척해 보이는 등 컨디션 저하가 확연히 드러나는 모습이어서 우려를 자아냈다.

선미는 힘들어 보였지만 끝까지 무대를 마치면서 남다른 프로정신 또한 선보였다.

한편, 선미의 ‘사이렌’은 선원을 유혹하는 아름다운 인어 또는 비상 시 위험을 알리는 경고음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곡이다.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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