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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라이머,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에서 한 컷…‘대세 부부의 의미 있는 행보’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9.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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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월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와 라이머의 투샷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화사한 미소가 시선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좋아요”, “와 멋지십니다”,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라이머 인스타그램
라이머 인스타그램

라이머는 1996년에 래퍼로 데뷔했으며 현재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대표로 있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1983년생인 안현모의 나이는 올해 36세이며 1977년생인 라이머의 나이는 올해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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