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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유이, 첫 방송 앞두고 근황 공개…‘더 어려진 외모’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9.1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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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유이(본명 김유진)가 ‘하나뿐인 내편’ 첫 방송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늘 7시에 진행하기로 했던 라이브가 스케줄 문제로 6시로 변경되었어요 조금 뒤 6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웃고 있다.

유이 인스타그램
유이 인스타그램

멍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의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이님 항상 응원해요~”, “하나뿐인 내편 빨리 보고싶어용!!”, “아 귀여워ㅠㅠ”, “더 예뻐졌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가 출연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9월 15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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