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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팔로우미10’ 임현주, ‘하트시그널2’ 이후 연예계 활동 계획?…“기회 온다면 최선 다할 것”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9.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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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팔로우미10’ 임현주가 ‘하트시그널2’ 이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13일 오전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팔로우미10’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장희진, 걸스데이 소진, 임보라, 임현주, 문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팔로우미10’는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자들의 마음을 쏙쏙 헤아려주는 사심 듬뿍 담은 리얼 뷰티 쇼이다. 

임현주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임현주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지난 6월 종영한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일으켰던 ‘첫인상 몰표녀’ 임현주가 프로그램 참여 계기를 밝혔다.

임현주는 “제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팔로우미10’에 출연하게 됐다. 그리고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답했다. 

이어 “앞으로 활동 계획은 재밌는 기회가 생기게 된다면 저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평소에 SNS로 많은 질문들을 많이 받았었는데 다 대답을 다 드리지 못해서 굉장히 아쉬웠다. 여러분들이 궁금했던 점을 속시원히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저를 새침하고 깍쟁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알고 보면 굉장히 재미있는 사람이다. 그런 부분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며 수줍게 웃어 보이기도 했다.

임현주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임현주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임현주만큼이나 수많은 SNS 팔로우를 보유하고 있는 모델 임보라도 프로그램 참여 소감과 함께 연인 래퍼 스윙스를 언급했다.

임보라는 “오빠에게는 입술, 컬러 신경을 써주고 있다. 출연 확정되고 나서 축하를 많이 해줬다. 게스트로 출연할 줄 알았는데 MC로 출연한다고 하니 놀라긴 했지만 응원한다고 해줬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저도 마찬가지로 SNS로 뷰티 관련 질문이 많이 받았었다. 립, 렌즈 등 문의가 많았었는데 제품뿐만 아니라 색상을 고르는 팁이나 노하우까지 그 이상으로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다”라며 그동안 방출하지 못했던 자신만의 뷰티 꿀팁을 예고했다. 

임보라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임보라 /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마지막으로 ‘팔로우미10’만의 매력을 묻자 임보라는 “일단 비주얼이 이미 장난이 아니다. 각기 다른 개성들을 보여주고 취향들이 다르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다. 스페셜하게 보여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임현주는 “촬영장 올 때마다 친구들이랑 놀러 가는 느낌이었다. 저도 1회 녹화를 하면서 얻어 간 뷰티, 패션 팁들이 굉장히 많았다. 시청자분들께서도 팁들을 쏙쏙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한편, FashionN ‘팔로우미10’은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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