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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작전명 ATEEZ’ 미방분 영상 깜짝 오픈…남다른 절친 케미 과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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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에이티즈(ATEEZ)가 ‘작전명 ATEEZ’ 미방분 영상을 통해 ‘꿀잼’을 선사했다.

지난 12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에이티즈 공식 채널에 최근 종영된 음악 전문 채널 Mnet 데뷔 리얼리티 ‘작전명 ATEEZ’ 가평편 미방분 영상을 깜짝 오픈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앞서 ‘작전명 ATEEZ’의 3~4회 분에서 방송된 첫 화보 촬영 미션 겸 여행을 위해 가평으로 떠난 에이티즈 멤버들이 숙소 룸메이트 배정을 위한 게임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에이티즈/ ‘작전명 ATEEZ’ 영상화면 캡처
에이티즈/ ‘작전명 ATEEZ’ 영상화면 캡처

가위바위보에서 이기는 순서대로 방을 선택하기로 한 멤버들은 1등 산이와 2등 성화가 미리 봐 놨던 화려한 조명의 방을 먼저 선택하며 룸메이트로 당첨, 이어 민기와 여상, 홍중, 종호가 같은 방을 선택하며 남다른 텔레파시 능력을 과시했다.

특히 멤버들의 취향을 꿰고 있는 맏형 성화의 “이 방은 한 번씩 다 열고 갈 것 같다”는 예측이 정확하게 맞아떨어져 깨알 웃음을 더했다. 또한 영상 말미 가위바위보 꼴찌로 뽑혀 소파 잠자리를 확정한 우영의 쓸쓸한 표정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냈다.

에이티즈는 지난 7일 종영된 ‘작전명 ATEEZ’를 통해 다양한 미션들을 수행하며 ‘준비된 신예 퍼포먼스돌’의 면모를 드러낸 것은 물론, 끈끈한 팀워크와 멤버 각각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데뷔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끌어올렸다. 현재 에이티즈는 데뷔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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