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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트 시즌2’ 김사무엘(Samuel), ‘힙하디 힙한’ 이 각도+이 패션… ‘오빠’라고 불러도 되죠?

  • 박진솔 기자
  • 승인 2018.09.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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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기자] 12일 김사무엘(Samuel)은 자신의 SNS에 짧은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무엘은 선글라스와 화려한 스카쟌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스웩 넘치는 포즈와 표정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러고 보니까... 오빠라고 하고 싶어 ㅎㅎ.. 근데 무엘이가 나보다 동생이었어 ㅠㅠ”, “귀엽다!”, “무엘이 잘생겼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사무엘 인스타그램
김사무엘 인스타그램

김사무엘은 2002년생으로 올해 나이 16세이다.

한편 김사무엘이 주연으로 열연 중인 ‘복수노트 시즌2’는 오지랖 넓은 것 빼고는 죄다 평범한 여고생이 미스테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하며 성장해가는 하이틴 사이다 드라마이다. 매주 월, 화 밤 8시 XtvN에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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