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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피버’ 카라 델레바인, 앉아있기만 해도 화보가 되는 매력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09.1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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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튤립 피버’ 카라 델레바인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카라 델레바인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델레바인은 계단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평범한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그의 포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라 델레바인 인스타그램
카라 델레바인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다리 길다”, “언제나처럼 멋지다”, “지금처럼 우리를 계속 놀라게 해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모델로 데뷔한 카라 델레바인은 2012년 영화 ‘안나 카레리나’로 배우로서 첫걸음을 뗐다. 이후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튤립 피버’,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에서 열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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