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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이동준, 형 농구선수 이승준 깜짝 등장…미국 친구들과 농구 대결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9.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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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동준과 미국 친구들이 농구로 다시 뭉쳤다.

13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전 농구선수들의 불꽃 튀는 농구 빅매치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미국 친구들은 이동준과의 만남을 위해 스트리트 농구로 유명한 여의도 공원을 찾았다.

곧 이동준이 등장했고, 그의 옆에는 미국 3인방을 깜짝 놀라게 한 인물이 있었다. 바로 이동준의 형 이승준이다.

이승준은 키 2m 5cm의 완벽한 피지컬 소유자로 해외는 물론 국가대표로 활발히 활동한 실력파 농구선수 출신이다.

이승준 역시 미국생활 당시 친구들과 치낳게 지냈던 사이였고, 오랜만에 만나게 돼 서로에게는 그리운 얼굴인 것.

이동준 형 이승준 /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방송캡처
이동준 형 이승준 /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방송캡처

이승준과 미국 3인방은 “안 본지 너무 오래됐네 잘 지냈어?”라고 말하며 감격의 재회를 했다.

재회도 잠시, 전 농구선수 5명이 모이자 이동준, 이승준 형제 대 미국 3인방의 농구 시합이 시작됐다. 

경기 초반 LEE형제의 선제 득점이 시작되자 이동준은 “너희는 날 막을 수 없어”라는 허세 있는 멘트와 함께 또 다시 ‘입농구’를 시전했다. 

이동준의 자극에 재미로 시작한 농구 경기는 점점 자존심을 건 전 농구선수들의 대결로 변해갔다. 결국 이동준의 말에 자극받은 미국 3인방의 무시무시한 역습이 시작되고 불꽃 튀는 농구 경기가 펼쳐졌다. 

LEE형제 대 미국3인방의 농구 빅매치는 13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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