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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 ‘이리와 안아줘’ → ‘여우각시별’로 연기 변신…‘훈훈한 일상도 관심 UP’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09.1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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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김경남이 SBS 새 드라마 ‘여우각시별’ 출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김경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후 8시 제이알이엔티 브이앱 채널에서 브이라이브가 시작됩니다!!! 생.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남은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김경남 인스타그램
김경남 인스타그램

밝은 미소를 띠고 있는 그의 훈훈한 모습에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빠 너무 멋있어요ㅠㅠ”, “이리와 안아줘에서 너무 좋았는데 새 드라마도 기대할게요!”, “오늘도 얼굴이 열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경남이 출연하는 SBS ‘여우각시별’은 비밀을 가진 의문의 신입과 애틋한 사연을 가진 사고뭉치 1년 차가 인천공항 내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서로의 결핍과 상처를 보듬는 휴먼멜로드라마다.

지난 7월 종영한 MBC ‘이리와 안아줘’에서 싸이코패스 윤희재의 아들 윤현무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가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을 만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10월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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