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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이진욱, 권율에 의해 유승목 살인 누명…이하나는 이진욱이 ‘살인마 아들이라는 사실 알았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0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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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보이스2’에서 이진욱이 권율에 의해 유승목을 죽였다고 누명을 쓰게 됐다.
 
9일 방송하는 OCN 주말드라마‘보이스 시즌2’에서는 권주(이하나)는 강우(이진욱)의 비밀을 알게 됐다.

 

OCN‘보이스2’방송캡처
OCN‘보이스2’방송캡처

 

권주(이하나)는 강우가 살인마 마쓰가 후토시의 아들 코우스케(한국어로 강우)이자 91년 희대의 살인사건을 벌인 부친의 살인을 도왔다는 증거를 찾게 됐다.
 
속포항에서는 낚싯배에서 홍수(유승목)의 소지품과 다량의 피가 발견됐고 강우(이진욱)가 연락이 끊기자 권주(이하나)는 강우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또 강우(이진욱)는 자신이 블랙아웃 상태에서 살인을 저질렀다고 믿고 폭주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OCN 주말드라마‘보이스 시즌2’은 매주 토,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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