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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래요-최종회’ 유동근, 최정우와 만나 여회현-박세완 만남 알고…한지혜-이상우 ‘둘 만의 스몰웨딩’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0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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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같이 살래요’에서는 유동근이 최정우와 겹사돈이 된 사실과 한지혜와 이상우의 둘 만의 스몰웨딩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9일 방송된 KBS2 ‘같이 살래요-최종회’에서는 진희(김미경)는 은태(이상우)와 유하(한지혜)의 아프리카행 소식으로 충격을 받았다.
 

KBS2‘같이 살래요’방송캡처
KBS2‘같이 살래요’방송캡처

 

진희(김미경)는 은태와 유하의 결혼식을 서둘렀고 과하게 결혼준비를 하자 부담스럽기 시작했다.
 
한편, 찬구(최정우)는 겹사돈 소식을 알리기 위해 효섭(유동근)을 찾아갔고 재형(여회현)과 다연(박세완)는 마지막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효섭(유동근)은 찬구(최정우)에게 “드물고 귀한 인연”이라고 말하며 둘의 만남을 찬성했고 이 말을 전해 들은 진희도 기뻐했다.
 

또 유하(한지혜)와 은태(이상우)는 딸 은수(서연우)와 언니네만을 불러서 스몰웨딩을 했다.

그것도 모르고 효섭(유동근)과 미연(장미희) 그리고 진희(김미경)와 찬구(최정우)가 결혼식 준비로 다투는 모습을 보였고 그때 유하와 은태가 나타나서 결혼식을 이미 올렸다고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같이 살래요’은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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