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출발! 비디오 여행’ 온영화, 불안한 두 남녀 ‘체실 비치에서’ 와 ‘협상’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09 12:3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체실 비치에서’와 ‘협상’이 나왔다.
 
9일 MBC에서 방송된‘출발! 비디오 여행 온영화’코너에서는 ‘체실 비치에서’와 ‘협상’을 소개했다.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체실 비치에서’는 가장 행복해야하는 날에 가장 불행해진 두 사람의 이야기이다.
 
이제 막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지인 체실비치에 도착한 플로렌스(시얼샤 로넌)와 에드워드(빌리 하울)가 서로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아직 서틀렀기에 가장 행복해야 할 순간에 서로에게 상처만 남김 채 헤어졌다가 기다림 끝에 비밀이 밝혀지는 내용을 담았다.
 
또 ‘협상’에서는 주인 하채윤(손예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냉철함을 잃지 않던 최고의 협상가이다.
 
그는 긴급 투입된 현장에서 인질과 인질범 모두 사망하는 사건을 겪고 충격에 휩싸였다.
 

그로부터 10일 후, 경찰청 블랙리스트에 오른 국제 범죄조직의 무기 밀매업자 민태구(현빈)가 태국에서 한국 경찰과 기자를 납치해서 그녀를 협상 대상으로 지목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MBC에서 방송된‘출발 비디오여행’는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