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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이타닉’, 영원으로 기억될 세기의 러브 스토리…‘실화’ 바탕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09.0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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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영화 ‘타이타닉’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998년 개봉한 멜로/로맨스, 드라마 영화 ‘타이타닉’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탄생됐다.

또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이 출연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타닉’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은 도박에서 딴 티켓으로 당신을 만난 거야”

단 하나의 운명, 단 한 번의 사랑, 영원으로 기억될 세기의 러브 스토리

우연한 기회로 티켓을 구해 타이타닉호에 올라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은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와 함께 1등실에 승선한 로즈(케이트 윈슬렛)에게 한 눈에 반한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로즈 또한 생애 처음 황홀한 감정에 휩싸이고, 둘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는데…

영화 ‘타이타닉’ 스틸 이미지

한편 영화를 관람한 네티즌들은 “이 영화를 안 본 사람이 너무 부럽다. 내가 처음 봤을 때의 그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내 생애 최고의 영화...처음볼때 영화관에서 안본게 너무 아쉬웠어요 세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 몇번을 들어도 ost는 감동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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