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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이윤택 징역 7년 구형… 왕처럼 군림하며 ‘자신의 중요 부위 주변 주물러라’ 성폭력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0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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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뉴스룸’에서는 이윤택 전 감독이 검찰로부터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는 보도를 했다.
 
7일 방송된 jtbc‘뉴스룸’에서는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이 자신의 극단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되고 검찰로부터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는 내용을 전했다.
 

jtbc‘뉴스룸’방송캡처
jtbc‘뉴스룸’방송캡처

 

이윤택 전 감독은 입건 후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 억울한 태도로 일관했지만 7년을 구형받으면서 피해자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윤택 전 감독은 올해 초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미투 운동이 퍼지면서 피해 여성 극단원들이 그의 만행을 밝혔던 것이다.
 
그는 여성 극단원 17명에게 성추행과 성폭행등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윤택 전 감독은 왕처럼 군림하며 안마를 명목으로 여성 극단원들을 따로 불러서 팬티 안으로 손을 넣게 해서 자신의 성기 주변을 주무르라고 강요했던 것이 대중의 공분을 샀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jtbc‘뉴스룸’은 매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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