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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마닷), 알래스카 낚시 인증샷...‘30kg 대광어와 함께’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9.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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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마이크로닷(마닷)을 비롯한 ‘도시어부’ 멤버들이 알래스카 원정 낚시를 떠났다.

지난 8월 22일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SNS에 “덕화형님이 낚으신 30키로 대광어!! 와 다정한 투샷 #Halibut #도시어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닷은 해맑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그림같은 대자연의 풍경과 함께 엄청난 크기와 무게를 자랑하는 광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이크로닷(마닷)인스타그램
마이크로닷(마닷)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은 “광어 크기 대박”, “방송 잘 보고 있어요”, “알래스카 환상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이크로닷이 출연하는 채널A ‘도시어부’는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편, 마닷은 ‘도시어부’를 통해 인연을 맺은 홍수현과 최근 열애 사실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12살 나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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