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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발전소’ 임현주 아나운서 “모두 즐겁게 달려왔다” 시즌 종영인사 전해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9.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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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아침발전소’의 임현주 아나운서가 시즌 종영인사를 전했다.

7일 MBC ‘아침발전소’는 이날 방송 26회를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MBC ‘아침발전소’ 방송 캡처
MBC ‘아침발전소’ 방송 캡처

‘아침발전소’에서 임현주 아나운서는 특유의 밝고 건강한 분위기로 ‘시사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타파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딱딱한 시사가 아니라 이해하기 쉽고 보고 싶은 시사프로그램 전달해 드리려고 저희 제작진부터 MC들, 출연진들 모두 즐겁게 달려왔다. 여러분에게도 좋은 프로그램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 아나운서는 또 “저희는 다음주부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생방송 오늘 아침’으로 인사 드리겠다. 여러분, 고맙다”며 종영인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MBC는 ‘아침발전소’의 후속으로 별다른 대체 프로그램 없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되는 ‘생방송 오늘 아침’을 금요일까지 확대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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