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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해피투게더3’ 이수민, 열애설+ ‘XX 무서워’ 비속어 논란 사과→친필 사과문→방송 사과에도 논란 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9.07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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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방송인 이수민이 열애설과 비속어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수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수민은 방송에서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수민은 “여기에 나왔는데 말씀 안 드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제 말의 무게에 대해서 생각하지 못했다. 경솔했던 말실수에 반성한다”고 말했다.

이수민 /
이수민 / 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이어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고민 많이 했다. 다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은 “본인도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고치겠다고 하니까 팬 분들도 이해하실 것”이라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지난 7월 배구선수 임성진과 열애설에 휩싸인 당시에 대해서 이수민은 “친한 관계일 뿐이다”라고 직접 해명하는 등 열애설을 잠재우는 듯 했으나 비속어가 포함된 SNS 비공개 계정이 유출돼 파문이 일었다.

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수민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에서 의미심장한 사진들이 공개된 그는 “XX 나 슈퍼스타 됐다. 축하해 성진”이라며 열애설 상대에게 여전한 친근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또한 팬의 메시지를 캡쳐한 뒤 “XX, XX 무서워 뭐지”라고 비속어를 사용했다.

자필 사과문에도 논란은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았고, 이후 ‘해피투게더3’로 첫 방송 출연을 해 다시 한 번 사과했다.

이수민의 나이는 2001년생으로 올해 18세다. 18세의 나이에서 그런 욕이 나와 더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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