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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알래스카 문어라면 등장! 이경규-이덕화-마이크로닷(마닷)-장혁은 천국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09.0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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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알래스카에서의 세 번째 낚시가 시작됐다.
호머에서 펼쳐질 이번 낚시는 과연 어떨까? 
6일 ‘도시어부’에서는 할리벗 후유증을 겪어 버린 출연진의 알래스카에서의 세 번째 낚시를 방송했다.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이번에는 총무게 대결을 펼친 출연진은 이경규가 먼저 3연타로 성공해 앞서가고 있었다.
이경규는 오전에만 20kg에 육박하는 대홍어를 잡으면서 어복 황제다운 모습을 보였다.
오전 낚시가 끝나고 알래스카 문어라면을 끓여 먹은 출연진들.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마닷), 장혁은 알래스카 문어로 주먹밥까지 만들었다.

쌀쌀한 날씨와 낚시 중간에 먹는 라면 맛에 천국이 돼 버렸다.
이를 지켜보는 스텝들은 침만 삼켜야 했다.
채널A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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