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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병헌, 과거 아들 준후 돌찬치에서 노희영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 눈길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8.09.0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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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과거 아들 준후의 돌찬치에서 노희영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민정 이병헌 아들 준후 돌잔치에서’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이민정과 이병헌은 노희영 대표 등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훈훈한 그들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훈훈하네요”, “보기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08월 10일에 결혼했다.

이민정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며 이병헌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이다. 둘은 12살 차이난다.

노희경 대표는 현재 YG FOODS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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