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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 결국 사퇴…김상식 코치가 대행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09.0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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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허재 남자농구 국가대표 감독이 사퇴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5일 "허재 감독이 사의를 표명해 이를 받아들였다"며 "13일과 17일에 열리는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경기는 김상식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허재 전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허재 전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2016년 6월 남자농구 국가대표 사령탑에 선임된 허재 감독은 올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 아들인 허웅(상무), 허훈(kt)을 뽑아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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