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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강은탁, 이영아와 이응경 집에서 신접살림 차리기로…홍수아 김하균에게 말하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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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는 강은탁은 이영아와 이응경 집에서 신접살림을 차리기로 했다.
 
4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가영(이영아)과 정한(강은탁)은 미순(이응경)의 집에서 신접살림을 차리기로 했다.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제동(한기웅)은 정한(강은탁)에게 매형으로서 환영 인사를 해주고 두영(박광현)은 정한(강은탁)에게 제안서에 대해 경고한 부분에 대해 감사인사를 했다.
 
두영(박광현)은 정한에게 “미국에 있을때 어디에 있었냐?”라고 물었고 세나(홍수아)와 같은 곳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가영(이영아)은 두영(박광현)이 챙겨준 지참금으로 재동식당 리모델링을 하기로 했다.
 

또 세나(홍수아)는 수창(김하균)에게 가영과 정한과의 일을 모두 얘기해주고 화를 내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끝까지 사랑’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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