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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겨루기’ 개그맨 오정태-라윤경 출연, 엄지인 아나운서가 소개하는 난해한 단어는 ‘마파람’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09.0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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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3일 ‘우리말 겨루기’의 4인 도전 문제를 통틀어서 난해한 단어를 살펴봤다.
오늘 방송에는 방송의 날 특집으로 개그맨 오정태와 라윤경이 출연했다.

그 외에 김주니와 황은정 리포터, 유태평양과 이윤아 국악인, 조세흠과 황인철 의사가 출연했다.

KBS1 ‘우리말 겨루기’ 방송 캡처
KBS1 ‘우리말 겨루기’ 방송 캡처

난해했던 연상 문제로 ‘남쪽’, ‘바람’, ‘게 눈’ 순서로 연상이 되는 3음절 단어를 쓰는 문제였다. 정답은 ‘마파람’이었다.
‘여러 방면에 능통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자성어로는 ‘팔방미인’이 정답이었다.
KBS1 ‘우리말 겨루기’는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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