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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마닷), 알래스카 원정…‘행복한 낚시꾼’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9.0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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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마이크로닷(마닷)을 비롯한 ‘도시어부’ 멤버들이 알래스카 원정 낚시를 떠났다.

지난 8월 22일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SNS에 “도시어부 의 2번재 원정낚시에 목적지는 #ALASKA 였습니다. 거의 20시간을 버티고 도착한 알라스카에서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아름다운 야생과 백야까지 경험하고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닷은 해맑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뒤로 등장한 그림같은 대자연의 풍경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이크로닷(마닷) 인스타그램
마이크로닷(마닷)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은 “진짜 멋져요”, “다음주 기대합니다”, “알래스카 환상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이크로닷이 출연하는 채널A ‘도시어부’는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편, 마닷은 ‘도시어부’를 통해 인연을 맺은 홍수현과 최근 열애 사실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12살 나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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