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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가위바위보서 진 이상화...올림픽때보다 더 떨려?

  • 박지완 기자
  • 승인 2018.09.0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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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뭉쳐야 뜬다’, 가위바위보에서 혼자만 진 이상화는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 이상화, 양희은, 홍진영, 서민정의 북해도 여행 모습이 방송되었다.

북해도 여행 마지막날인 이들은 시코츠 호수를 둘러보았다.

이들은 호수 속 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는 유람선을 탑승했다.

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쳐
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쳐

이어 호수 속 화산폭발로 생긴 주상절리를 살펴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어와 옥수수를 간식으로 먹기 위해 각팀의 대표들끼리 가위바위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화가 대표로 뽑혔고, 이상화는 올림픽 메달을 따는 것보다 부담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위바위보에서 혼자만 진 이상화는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양희은이 각시 송어 간식을 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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