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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명작의 재앙, 클로드 모네의 ‘수련 연작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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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서프라이즈’에서 클로드 모네의 수련 연작에 얽힌 이야기가 나왔다.
 
2일 MBC에서 방송된‘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1900년대 초 프랑스,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그런데 뜻밖에도 사람들은 이 사고가 한 점의 그림 때문이라고 말했는데 바로 그 그림은 세계적인 화가 클로드 모네의 수련이었다.
 
모네는 죽기 직전까지 수련 작품만 그리다가 생을 마감했는데 모네도 1926년 수련을 완성한 직 후에 화재가 났고 작품 몇점이 소실되기까지 했다.

그 후 모네의 수련을 소장하는 곳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고 이상하게도 건물이 모두 탔지만 수련 작품만이 멀쩡하게 남아 있었다. 

1955년 뉴욕현대미술관에 그림이 걸리게 됐는데 전기 작업을 하던 인부에 의해 화재사건이 발생했고 소방관 28명 부상에 58세 인부가 사망했고 이번에는 수련 그림까지 전소되고 말았다.
 

또 모네는 이 수련 그림을 그리는 동안 백내장을 겪었고 일부 작품은 선이 모호해서 평단에 지저분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살아생전 저평가를 받아서 저주가 내렸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MBC에서 방송된‘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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