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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신정환, “굵직굵직한 사고 많아 세세한 기억 잊어” 셀프 디스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9.0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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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아는 형님’에서 신정환이 옛 기억을 많이 잊었다고 토로했다.

1일 JTBC ‘아는 형님’ 형님학교에는 ‘룰라 특집’으로 김지현과 채리나 그리고 신정환이 전학을 왔다.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신정환은 형님학교 멤버들이 룰라 시절 재미있었던 에피소드가 없었냐고 묻자, “룰라활동이 이제 약 20년 전 일이다. 내게 세세한 기억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이 왜 그런 거냐고 되묻자, 신정환은 “알다시피 굵직굵직한 사고가 많았어서 그 순간마다 옛날 기억을 많이 잊어버렸다”며 셀프 디스를 시전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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