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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톡쇼’ 故 최희준 마지막 가는 길, 현미·하춘화·송대관·송해·박일남 등 애도 줄이어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08.3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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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별별톡쇼’에서 지난 26일 故 최희준 발인식을 영상에 담았다.

31일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내가 제일 잘 나가, 최고 전성기 여배우’ 편을 방송했다.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지난 24일 항년 83세로 원로가수 최희준이 지병으로 타계했다. 빈소에는 내로라하는 연에계 선·후배들이 줄을 이어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현미는 “아침에 뉴스 보고 너무 많이 울었다. 한 시대를 휩쓸었던 가장 신사적이고 인간성 좋고 포용력 있는 가수였으니까”라고 슬퍼했다.

하춘화는 “지금 굉장히 우리 가요계에 자리가 텅 빈 것 같고 지금 굉장히 우리 가요계에 자리가 텅 빈 것 같고 허전하고 실감이 안 난다. 

송대관은 “제가 신인가수 때 정말 저를 많이 위로하고 독려하고 격려하고 참 좋은 선배님이셨다”고 회고했다.

송해는 “보내기가 싫다. 그러나 노래 따라 왔던 분이니까 노래 길 따라서 편안하게 잠드시길 바란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박일남은 “형님, 부디 영면하십시오. 형님 가십시오”라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TV조선 이슈 토크쇼 프로그램 ‘별별톡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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