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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 채은정, 투야 김지혜와 재회…‘리즈시절과 변함 없는 외모’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8.3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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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클레오 채은정과 투야 김지혜가 만났다.

최근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십수년전 우리들의 리즈시절(?)을 함께했던 지혜언니 나름 상봉~ 언니야는 나를 기억하지 못했지만 ㅠㅠ 흑 #투야 #김지혜 언니와의 #뷰티토크쇼 방송녹화- 언니는 말그대로 타임머신타고 왔나염 ^_^ 브이 하는거 보니 언니 진짜 우리세대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만난 채은정과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채은정 인스타그램
채은정 인스타그램
채은정 인스타그램
채은정 인스타그램
채은정 인스타그램
채은정 인스타그램

클레오와 투야는 2000년대 초반 가요계에서 활동한 바 있다.

1982년생인 채은정의 나이는 37세, 1980년생인 김지혜의 나이는 39세다.

투야는 지난 2016년 4월 JTBC ‘슈가맨’에 출연했다.

채은정은 맥심 9월호 화보 모델로 등장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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