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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장혁, 마음껏 알래스카 할리벗을 외친 사연은?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08.3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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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알래스카에서 시작된 연어낚시.
그러나 알래스카 연어 낚시 대실패!
여기서 포기할 수 없었던 이경규, 이덕화, 장혁, 마이크로닷은 케나이에서 2시간을 달려 알래스카의 최고 낚시 마을이라고 할 수 있는 호버에 도착했다.
말로만 듣던 할리벗을 보러 가는 것인데...
30일 ‘도시어부’에서는 과연 낚시를 성공할 수 있을까?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할리벗을 보러 가기 위해 항구에 도착한 도시어부들은 현지 선장과 사무원들을 만나 반갑게 인사했다.
선장과 사무원들은 할리벗이 100파운드 이상, 약 45kg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너스로 볼 수 있는 홍어는 60파운드, 약 27kg 이상이라고 한다. 
도시어부들은 3시간을 달려 할리벗의 성지인 펄 아일랜드에 도착했다. 낚시꾼들이라면 꿈의 장소라고 할 수 있는 북태평양에 도착한 것이다.
낚시법 등의 설명이 흘러나왔지만 도시어부들은 이미 자리 잡는 것이 우선이었다.
기다리던 낚시가 시작된 것이다!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채널A ‘도시어부’ 방송 캡처

이경규와 이덕화는 할리벗 천국이라고 외칠 정도로 1미터가 넘는 할리벗들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장혁은 그동안 조용했다.
선배들이 신나게 할리벗을 끌어올리는 장면을 지켜만 봐야 했다.

그렇게 기다리던 장혁에게도 입질할 시간이 왔다.
드디어 할리벗을 끌어올린 장혁은 “알래스카 할리벗”을 마음껏 외쳤다.
채널A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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