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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출신’ 정재숙 문화재청장, 문화재 행정 총괄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8.3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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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현직 언론인 출신으로는 최초로 정재숙(57) 문화재청장이 문화재 행정을 총괄하게됐다.

또한 여성으로서는 변영섭·나선화 전 청장에 이어 세 번째로 알려졌다. 

정 문화재청장은 서울경제신문과 한겨레신문을 거쳐 중앙일보에서 문화전문기자로 일해왔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자신을 ‘문화라 이름 붙일 수 있는 모든 것에 관심과 애정이 있는 만년 문화부 기자’라고 소개할 정도로 문화에 애착이 컸다. 

이후 중앙일보 문화·스포츠 에디터와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문화재청 궁능활용심의위원회 위원과 국립현대무용단 이사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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