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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달나도’ 오수진 변호사 “초보 엄마…훈육 고민”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8.3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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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30일 방송된 ‘아침마당’은 객관신 토크쇼 나는 몇번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오수진 변호사, VOS 박지헌, 김수연 아기발달전문가가 출연했다.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오수진 변호사는 “결혼하자마자 첫 아이를 낳았고 첫 아이가 첫돌을 지나자마자 둘째를 가졌다. 그래서 아직 두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잘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가 이제는 엄마를 따라하고 싶어하고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하는 나이가 됐는데 아이를 어린이집에 두고 나올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떼를 쓰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육아서적을 많이 봤지만 훈육은 늘 어렵다”고 육아고민을 토로했다.

KBS1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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