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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리티시 잡’, 평균 나이 69.5세·범죄경력 통합 140년…‘250억 다이아몬드를 노린다’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8.2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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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영화 ‘브리티시 잡’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브리티시 잡’은 범죄, 스릴러 장르의 로닌 톰슨 감독 작품이다.

해당 영화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영화 ‘브리시티 잡’ 포스터
영화 ‘브리시티 잡’ 포스터

감옥을 출소하고 새로운 일을 찾고 있던 희대의 도둑 ‘XXX’ 

어느 날 그에게 런던 최대의 보석 거래 중심지 해튼 가든을 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하지만 오래된 해튼 가든 건물에 침입하기 위해서는 구식 보안 체계를 해체할 수 있는 베테랑들이 필요하고, XXX는 긴 고민 끝에 지금은 은퇴한 과거 최고의 실력자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이 영화에는 매튜 구드, 조엘리 리차드슨, 마크 해리스, 필 다니엘스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한편, ‘브리티시 잡’은 29일 오후 3시부터 스크린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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