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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출연 일본 AV배우 하마사키 마오, 윤제문과 베드신 노출…지난해 한국서 팬미팅도 해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08.2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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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상류사회’에 출연한 일본 AV배우 하마사키 마오가 연일 화제다.

29일 개봉한 변혁 감독의 영화 ‘상류사회’에는 일본 AV배우 하마사키 마오가 출연한다.

극중 미나미 역을 맡은 하마사키 마오는 미래그룹 회장 한용석 역을 맡은 윤제문과 베드신을 연기한다.

영화 ‘상류사회’ 예고편 캡처
영화 ‘상류사회’ 예고편 캡처

제작사 측은 하마사키 마오의 캐스팅 이유에 대해 “리얼리티를 위해서”라고 답했다.

제작사에서 일본 에이전시에 시나리오를 전달하고 캐스팅 의뢰를 한 결과 일정이 맞고 한국영화에 관심있는 배우가 하마사키 마오였다.

또한 이틀 동안 2회차에 걸쳐 촬영이 진행된 하마사키 마오의 베드신은 후시녹음이 아닌 현장녹음이 사용됐다.

앞서 하마사키 마오는 지난해 9월과 12월 서울에서 내한 팬미팅을 열고 한국 팬들과 만난 바 있다.

하마사키 마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하마사키 마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하마사키 마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하마사키 마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당시 하마사키 마오는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변혁 감독의 영화 ‘상류사회’에는 박해일, 수애, 윤제문, 라미란, 이진욱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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