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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 난간 앉아 도시 풍경 구경…‘홍수현이 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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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밝은 미소를 지었다.

최근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진 하늘만 보면 자동으로 스마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이크로닷은 난간에 앉아 웃음 짓고 있다. 

도시의 모습에 푹 빠진 듯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마이크로닷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높이가 아찔하진않나요” “환상이네요!! 외국같은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마이크로닷은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출연하고 있다.

또한 그는 지난달 홍수현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큰 화제를 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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