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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아내 유다솜, “남편과 13살 나이 차이, 세대 차이는 가끔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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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서경석의 아내(부인) 유다솜이 방송을 통해 인사를 건넸다.

지난 1월 방영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 1회에서는 서경석의 아내(부인) 유다솜이 최초로 방송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다솜은 “서경석의 아내이자, 6살 지유의 엄마 유다솜입니다”며 “방송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보니, 보여드릴 것도 없고 자신감이 없었던 것 같다”고 방송 출연을 망설였던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SBS ‘싱글와이프 시즌2’ 방송 캡처
SBS ‘싱글와이프 시즌2’ 방송 캡처

서경석은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47세, 아내 유다솜의 나이는 34세.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이에 세대 차이를 느끼냐고 묻자 유다솜은 “크게 세대차이는 못 느끼지만, 가끔 다툴 때 느낀다. 그럴 때 남편이 ‘너무 보수적인가?’하는 생각이 든 적 있다”고 말했다.

서경석은 1년 6개월의 열애 끝에 지난 2010년 미술 전공 패션 디자이너 유다솜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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