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에스팀 모델 유리, 심장 녹이는 윙크…‘남친짤’의 교과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인정 기자] 모델 유리가 윙크 한방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nk wink”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감탄을 자아내는 독보적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요새 왤케 잘생겨졌어요”, “너무 멋진 윙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리 인스타그램

1994년생인 유리의 나이는 올해 25세.

유리는 현재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 소속이며, 과거 JTBC4 ‘미미샵’의 인턴으로 얼굴을 비췄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