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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장재호, 정헌이 죽은 강가에서 '폭풍 오열'

  • 김수현 기자
  • 승인 2018.08.2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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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 정훈(장재호)가 정태(정헌)이 죽었다는 강가에서 오열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서 정훈이 오열했다.

KBS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캡쳐
KBS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캡쳐

이날 정훈은 도끼와 접촉했다. 도끼가 정태와 연결이 안 된다며 정훈을 찾은 것이다. 이어 도끼의 손기술로 창식 금고를 열기로 했고, 마침내 창식의 비밀문서 장부를 손에 넣었다. 정훈은 이를 경혼에게 맡겼다.

다음날 창식은 장부가 사라졌단 사실을 알게 됐다. 바로 정훈 짓임을 알게 됐고, 그 자리에 정훈이 나타났다.

정훈은 “장부 제가 갖고 있다”면서 “터트리면 어떻게 될까, 한순간에 모든 것이 무너질 것”이라 엄포를 두면서 “되돌리고 싶다면 내 앞으로 동생 데려와라, 내 동생 죽었다면 시신이라도 확인해야겠으니 당장 내 앞으로 데려와라”고 눈에 불을 켰다.

창식과 상필은 정태를 어떻게 했는지 조동철에게 물었고, 동철은 강 속에 버렸다고 못 찾을 거라했다. 창식은 정훈에게 조동철이 죽였다면서, 조동철이 죽였을지 몰랐다고 모른 척 했다.

뒤늦게 그 장소를 알게 되면 정훈은 “정태야!”라고 강가에 외치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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